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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 파주 한강둔치 침식방지 문발제 자연친화적 복원
글쓴이 | 관리자 작성일 | 2013-11-26 조회수 | 3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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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수해와 감조현상이 겹치면서 제방 손실이 심각했던 파주 교하 한강하구 문발제가 자연친화적으로 복원된다.

 

파주시와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은 교하면 일대 한강 둔치의 침식 방지를 위해 '문발제 보강공사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서울지방국토청은 이에 따라 전문가를 초빙한 세미나와 수리모형 실험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까지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하반기 공사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해당 5구간은 하천 하류에서 밀물과 썰물에 의해 강물의 염분·수위·속도 등이 변하는 감조하천구간으로, 2011년 폭우와 겹치면서 둔치 침식 작용이 심해져 제방 비탈면이 유실되는 등의 피해를 입었다.

 

특히 지난해에는 국가지원지방도인 56호선(자유로~법원~양주) 문발IC 교량의 기초부분이 깊게 세굴돼 돌을 집어넣어 긴급 복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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